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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 반려동물식품업체 '포펫',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

관리자
2021-10-11
조회수 182

기사 2019-12-16 오후 5:09:48


[이데일리 김민정 기자]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시 강남구 세텍 전시장에서 열린 ‘궁디팡팡’이 많은 관람객을 맞이하며 성황리 마쳤다.

이번 박람회에서 포펫은 벌집캣타워로 해외 디자인상을 수상한 몬도미오펫과 함께 캣타워, 및 포펫제품을 선보이는 이벤트를 진행하여 관람객들에게 국내 우수브랜드를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.

포펫은 지난달 11일부터 24일(이하 현지시간)까지 중국 상해에서 열렸던 애완동물 CIP2019 박람회에도 참가해 전 세계 시장 바이어들에게 반려동물식품 ‘포펫’을 알리는 시간을 갖은 바 있다.


 

관계자는 “전 세계적으로 반려인들의 숫자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반려동물시장에서 국내의 기업들도 충분한 경쟁력으로 세계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았다”며 “이는 국내 펫산업의 활성화에도 좋은 영향력으로 작용하여 국내업체들의 동반성장 할 수 있는 초석이 될 것”이라고 말했다.



반려동물의 간식을 제조, 유통하는 포펫은 2020년 필리핀시장에 진출 앞두고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. 이를 필두로 동남아시아 및 유럽시장으로 진출을 해 나아가 국내기업의 성장에 이바지하고 지속성장 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생각이다.


포펫은 반려동물간식 이외에도 국내기업의 반려동물을 위한 식품, 용품 및 편의장비들을 소싱하여 해외진출을 함께하여 동반성장하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.


또 국내업체들과의 경쟁이 아닌 중국시장과의 경쟁을 목표로 아직 반려동물식품의 제조단계에서 값싼 원물과 낮은 위생수준에서 제조 되어지는 중국산 제품들과 경쟁하여 품질 좋은 제품으로 한국기업의 위상을 높이며 세계시장에서의 성공을 모색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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